2008. 8. 3. 21:59 | Photo/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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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자라버린 아들..

크는건 좋은건데..

왠지 모를 아쉬움이 드는건 아빠의 욕심에서 비롯된 마음..

  1. BlogIcon s t e l l a (2008.08.05 03:38 신고) reply edit/delete
    사진이 넘 아름다와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8.06 00:39) reply edit/delete
    와, 너무 예쁜 사진이에요 :)

    제 블로그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저도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