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 8. 19:00 | Photo/One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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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와이프 친구에게 저녁먹자는 전화가 걸려와 기쁜마음으로

친구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기분좋은 저녁식사후 밖에 나오니

도심의 밤을 밝히는 자그마한 불빛들이 보이더군요~

그 빛들을 담아보고 싶었는데...50mm 의 화각은 제가 담고 싶은 빛의 모습을

담기엔 조금 적은감이 있었지만...영롱하고 아름다운 빛을 보여주는 사진을

보노라니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문학동 | 20051009



[추억 보관 프로젝트]

인천에서 신혼살림 차리고 지낼때 만나던 참 기분좋은 분들인데..
잘 지내고 있으신지 궁금해지네요.. ^^;;
사진 정리하다 보니 보고 싶은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걸가요 =)
  1. BlogIcon Deborah (2009.02.08 22:51 신고) reply edit/delete
    빛을 담아도 이렇게 예술적으로 담으셨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