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7 12:00 | Photo/Essay


# 1

사랑하는 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모자른 시간이었겠지만..
민찬이와 놀아주는 미란이의 모습 또한 즐거워 보인다.














# 2

이모랑 삼춘이랑 처음 해보는 놀이시간..













# 3

잘 되가나 아들~~ ^^













# 14

어....이건 머지..?













# 5

반짝반짝하네...^^
신기한것 투성이인 녀석..













# 6

힘들고 지치면 언제나 찾는곳은 엄마의 품..













# 7

자자~ 오동도로 이동~~













# 8

어찌나..혼자서 걷겠다고 손을 뿌리치는지..













# 9

강철체력 김민찬...여수 오동도길을 걷다.













# 10

으쌰으쌰~ ^^













# 11

가는길에도 이어지는 이모와의 가위바위보 놀이..













# 12

푸른바다 보니까...좋지 민찬아? ^^













# 13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여행..













# 14

그래도 신기한것만 나타나면 저렇게 혼자 다니기 일쑤..













# 15

여수의 아름다운 정취를 보여주는 동백열차...













# 16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남기는 사람들...













# 17

2월 말이면 동백이 시작일줄 알았는데..
벌써 한창이었고 꽃잎이 떨어지려고 까지 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하긴 한가보다.













# 18

사진쟁이 신랑과 함께산지가 벌써 3년째..
여전한 표정 -_-;;;













# 19

민찬이 웃는 모습 잡기보다 힘든 정색시 웃음..













# 20

엄마는 힘들어...그래도 추억은 남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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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25 | 여수에서

SLR/C + Tamron 28-75 F2.8

[추억 보관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