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3. 21. 22:36 | Photo/Diary


 

확실히 너무 오랜기간동안 블로그를 쉬었더것 같습니다. ^^;; 이웃님들과의 연결관계를 다시 예전처럼 돌리려면 부지런히 이웃님들 블로그 방문해야 할 것 같네요! ㅎㅎ 여행을 다녀온지도 많은 날들이 지났습니다. 기억이 사그라들기 전에 또 다시 오늘도 글을 남겨봅니다.



 


 

태국이라는 나라의 기후로 여느 열대지방과 다르지 않게 급작스런 비가 많이오는 나라인것 같습니다. 농눅빌리지 로 향하는
차안에서 촉촉한 비를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밖을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에서 내린비였지만.. 왠지 나쁘지 않은 느낌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다행 스럽게도 도착해서 돌아다니는중에는 거짓말처럼 비가 멈춰주더군요~ 사진을 보고 있으니.. 그오는 풍경이
다시금 그려집니다.




  1. BlogIcon pictura (2011.03.25 00:08 신고) reply edit/delete
    여행 소식과 함께 돌아오셨군요. ^^
    즐거우셨던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2. BlogIcon 김치군 (2011.03.28 01:32 신고) reply edit/delete
    태국은 얼마 전에 다녀왔는데..

    사진보니 다시 빨리 가고 싶어집니다. ^^
  3. BlogIcon PLUSTWO (2011.03.28 18:17 신고) reply edit/delete
    민찬군은 어느새 앞니도 빠지고...ㅎㅎ
    여행사진에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 묻어나보여 너무 좋습니다....^^
  4. BlogIcon mark (2011.03.31 08:55) reply edit/delete
    태국에 가면 볼꺼리 많죠. 태국의 민속 공연은 누리나라의 것보다 화려한 것 같더군요.
  5. BlogIcon 샘쟁이 (2011.04.07 17:48 신고) reply edit/delete
    와 사진들 한장 한장 모두 멋져요 *.*
    행복한 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저도 지난주에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에 다녀왔는데 다섯이 모두 함께 나온 사진은 딱 한장 건졌네요 ㅎㅎ
  6. BlogIcon 황팽 (2011.04.15 16:05 신고) reply edit/delete
    무엇보다도 가족과 함께했다는게 큰 의미같애요!
    저도 부모님 건강 하실 때 많이 모셔야 하는데,,,,
    아 이 포스팅 보고 불효자는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