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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6 여행 두 번째날..#6 - 정동진, 천곡동굴 - (3)
2009.03.16 12:00 | Photo/Essay

사진을 옮겨서 포스팅 하다보니 예전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되살아 납니다. 사진이 가진 큰 힘이자 매력이겠지요? 지금 올라가는 포스팅은 2006년 여름휴가때 강원도를 탐방했던 저희 가족의 여행기입니다.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강원도의 매력을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



정동진....말로만 듣던 정동진에 도착했다~
정동진 사진중 가장 많이 보았던 장면중 하나가 멀리서 보이는 절벽의 크루즈..
정동진에 도착했음이 실감난다.














매번 서해의 바다만을 보다가 동해의 바다를 보니..역시 푸르고 파도고 거센
그야 말로..진짜 바다같다.













바다의 파도를 느껴보는 나..













늦은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



























오랫만에 바다를 찾은 지애도 민찬이와 함께 즐거운 물놀이를
조금이나마 즐겨본다.













그런 가족을 담아내는 즐거움을...
나는 누리고 있다.









































여행 내내~ 내가 가장 좋아했던 민찬이이 표정~
신기한것을 보면~ 오~오~ 하면서 저런 표정을 짓고 했다.
너무너무 이쁜건 내 아들이서일런지...ㅎㅎ













으쌰~



























정동진에 왔으니..철길을 담아가지 않을순 없겠지..?
남들 다 찍는 철길 한번 찰칵~













셀카도 찰칵~ ㅎ



























가족사진...이젠 뭐..필수다 ^^













어떤이가 대포를 들고와서 철길에서 가짜 연인처럼 보이는 남녀를 촬영하고
있었다~ 업어 보세요 좌우로 팔벌리고 걸어보세요~ 이런 저런것을 시키면서 촬영을 연사로
찍어대고 있었는데. 남들 시선도 그렇고 그렇게 좋아보이는 모습은 아니었다. 인위적인 모습에서
저렇게 사진 찍으면 재밌나..하는 생각도 들고.. 뭐 어쨌든 나는 내 가족을 담아내는것에만
집중하면~ 만족~













정동진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내려온곳은 동해시~
지나가다 갈색 간판을 보고 무작정 찾은 천곡동굴..
늦어서 하마터면 들어가지 못하뻔 했지만..서늘했던 그곳에 들어갈수 있었다.
머리를 숙이기도 급급했던 곳이었기에 플래시 없이 사진을 찍는다는게 쉽지가 않았다.
찬이를 업고 있던 지애도 힘들어했지만 나름~괜찮았던 동굴 탐험













하이바를 얹은 모자지간~
에고에고..오늘도 힘든일정이었다. 자..마지막으로 추암 촛대바위로 가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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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진,천곡동굴에서 | 060822 |

[추억 보관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