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8 11:53 | Photo/Diary




평일에 늦잠을 잘 수 있는 방학동안만의 특권. 따스하게 내리는 빛속에서 너무도 편한 자세로 잠을 자는 모습에 카메라를 들게 된다. 소소하고 볼품없는 사진이지만 이 또한 소중한 기억이 되리란걸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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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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