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23:26 | Photo/Essay



지난 사진 돌아보이가 참 재밌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다른 사진에 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사진들인데도 지금 보면 하나 둘 다시금
눈에 뛰는 사진들이 태어나고 있네요. 시간이란 이름의 달콤함이 더욱 추억을 소중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의 사진도 아이가 수두에 걸려 힘들어 하던때에 나가서 담은 사진인데 어찌나 눈오는걸 좋아하던지~ 저녀석의 저 눈웃음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도 웃음이 지어집니다. ㅎㅎ;

여러분도 포스팅했던 당시의 사진 말고 하드속에 한참동안이나 잠들어 있는 사진들을 다시 한번 꺼내어 보세요~ 소중하디 소중한 나의 추억들이 빛을 보지 못한채 잠들어있는지도 모르잖습니까? ^^



+
TIP. 사진을 고르는 방법에 대한 팁을 조금 드릴께요.

1. 사진을 촬영한후 최초 모니터링할때 맘에드는 사진을 선별한다.
2. 일주일이 지난후 선별한 사진을 다시보고 2차 선별한다.
3. 한달이 지난후 2차 선별한 사진중 최종 선별을 한다.



위 과정을 거치게 되면 조금 더 객관적인 눈으로 내 사진을 바라보게되더군요!




그러나..... -_-;; 넌 그렇게 하고 있냐.. 두둥!!  (__);;




사진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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