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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ecious . . . 오랫만에 나들이에 처음에는 컨디션이 안좋았던 민찬이.. 종일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처음 보는 한아름 꽃들에.. 기분이 좋아진듯하다.. 신기하니..? 세상에는 그렇게 아름다운것들이 많단다.. 그 모든것들보다...아름다운것이 너의 웃음이란다.. 힘들고...쓰러질때도 있겠지만.. 다시 우뚝서서...세상을 둘러보면.. 너의 앞에는 아름답고..... 행복한 이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꺼란다.. 사랑하는 아들아.. 언제나.... 너의 밝은 웃음을 간직하며 살아가주므나... . . . @ 아산 세계꽃식물원에서 | 20060423 More Photo http://www.chan2daddy.com/bbs/view.php?id=minchan&page=4&sn1=&divpage=1&sn=off&s.. 더보기
With emotion.. 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낳아준 또 하나의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함께살면서 힘든일도 많고 다투는 일도 많지만 제가 힘들때마다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것은 언제나 저 두 사람이었습니다. 사진을 업으로 삼는답시고...힘들어하던 시절에는 참 많이도 다투고...서로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러나...그러한 때에도....지금 이렇게 함께 나들이를 할 수 있는 이 때에도....언제내 내편이 되주는 두 사람입니다. 사진 이란것을 배우게 된 계기도..이 사람 때문이고 사진을 좋아하게된 계기도.. 이 사람때문이고 또 이 사람이 가져다준 선물때문에 사진이 더 좋아지고 그러한 사진이 오늘은 정말 스스로에게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정말........................내가 사진을 배우길 .. 더보기
찬이 돌잔치 축하해주러 오세요~ 민찬엄마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보드입니다~~ ^^ 돌잔치에 오시면 대형으로 출력한것 보실수 있으실꺼에요~~~ 감회가 새롭네요 ^^* . . . 민찬이 돌이 4월 15일 인천 연수컨벤션에서 있는것 아시죠? ^^ 모르시는 분들은 출사공지란 참조하시면 팔마일군이 올려놓은 안내문 있습니다 참조해 주시구요~~ 오셔서 많이 드시구 사진도 많이 찍어주세요~~~ 저는 당사자인지라 사진은 찍을수가 없겠네요 ^^;;;;; 자자 손은 무겁게 해서 오셔서 많이 드시구~~ 축하 많이 해주세용~~ㅎㅎ;; 2006-04-11 더보기
친절한 비서씨... 사무실을 본사(?)쪽으로 옮기고.. 전산실에 들어온지 몇일이 지났다. 같은 소속 직원들이 두명정도 더 있지만 사무실 위치가 워낙 다른지라.. 짬짬이 커피를 마시러 그 멀리까지 가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사무실을 옮긴후 제일 맘에 안드는것은 커피를 돈내고 뽑아먹어야 한다는것이다. ㅠㅠ 그 맛없는 커피를 200원씩이나 주고 먹어야 한다니.. 그리고 왜 이름은 다른데 죄다 맛은 똑같은거냐.. -_-+ 사장님 비서실로 온지 얼마안된 유진쒸... 유진씨 덕분에 맛있는 커피를 다시 마실수 있게 되었다..움화화화화~~~ (어떻게??응?) 사실 그렇게 까지 커피를 좋아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그래도 한잔 마시는 커피를 대충 맛없는 자판기 커피로 마시고 싶진 않았단 말이다!!!!! 흐~ 다시한번 친절한 유진씨~ 생유~.. 더보기
푸하하...공짜로 받은 면도기..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 곳곳에 찔레트면도기에서 이벤트를 한단다.. 그 내용인즉슨... 1. 훼미리 마트를 찾아간다. 2. 직원에게 면도기 이벤트 하나요?? 라고 물어본다 ( 몇몇 모르는 알바들이 있다고함 ) 3. **1020 을 누른후 통화 버튼... 어라? 문자가 날아오네.. 4. 날아온 문자에서 통화 버튼 누르면 인터넷 연결.. 5. 뭐 한 두단계 정도 오케이 오케이 넘어가면 점포 코드를 넣으라 한다.. 6. 코드 넣고 OK 한번 해주면~~~~ 7. 짜잔 쿠폰이 발행되었습니다!! 8. 점원에게 보여주고 룰루랄라~~ 찔레트 5+1 면도기를 받아온다!!! 움하하하하하~ 어제 저녁 퇴근후 들러서 받아온 면도기... 수염도 별로 안나는기 왜케 그 면도기가 써보고 싶었는지.. 밤에 없어진줄 알고 한참을 찼았;;.. 더보기
아 나 증말.... -_-;; 왠만하면 블로그 연지도 얼마 안되서 기분좋고...진취적인 내용의 글만 쓰려고 했는데.. 왜 퇴근시간 버스타고 가려는 사람을 자꾸 붙잡아서 버스를 떠나보내게 하냐 말이다...ㅠㅠ 아 정말...버스 한대 놓이고 다니 9시까지 사무실에 붙잡혀 앉아있어야 하는 사람을 생각이나하고.. 그런건지...ㅠㅠㅠㅠㅠ 잊지 않겠다...청접장, 계정, ERP ㅠㅠㅠㅠㅠㅠ 집에 가고 싶어라...ㅠㅠ 더보기
블로그라는걸... 이거 블로그 열어논지야 한참이나 되었지만.. 이제서야 제대로 블로깅을 해보려고 하니..이거 저거 걸리는게 많네.. 다른건 몰라도 내 소중한 가족들에 대한 일상의 정보를 전체공개할것이지.. 이웃공개를 할것인지.. 대부분의 사진이 가족사진인데 이웃공개를 하면 보여지는 소스가 너무 적을것 같구... 아 나 이거참~~ 고민 되네 -_-;; 더보기
민찬 바구니~ 찬이엄마와 찬이를 이쁘게 찍어주기 위해 영입한 50 마이크로 ^^;; 어떤가요? 이쁜가요? ^^;; 2006-04-2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