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6 18:15 | Photo/Essay

뒤늦은 휴가를 다녀왔고..
또 뒤늦게 포스팅을 합니다..ㅎㅎ;
몇몇곳을 다니다 보니..그것을 포스팅 하는데
장소별로 나누게 될것 같은데요.
너무 여러개로 나눴다고 뭐라 하지는 말아주세요~ ㅎㅎ;
민찬이네 가족의 휴가일지~ 재밌게 봐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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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애가 시험에 매진하기 위해..
무더웠던 2007년의 여름을 꾸욱 참고
뒤늦게 떠난 2007년의 뒤늦은 여름휴가..^^
처음 찾은곳은 부산!
그것도 부산의 태종대!
새벽을 달려 도착한 부산에서 서풍이를 만나 태종대에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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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로운 장소에 왔으니 가족사진 한장 남기지 않을수 있겠나..
줄을 서시오~~
왼쪽 귀퉁이 서풍이 팔 찬조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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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처음으로 (엄밀하게는 두번째) 찾아간 부산의 하늘은..
정말 드높고도 푸르렀다.
청명한 하늘 마음껏 감상하라고 누군가 구름을 주어가버린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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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 얼마만에 느끼는 여유로움인지..
마음껏 셔터를 누를수 있음에 행복한 순간..
그 순간을 담아두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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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자살바위 근처의 타워..
어찌하여...이 푸르른 망망대해에 자살바위라는 이름이 붙여졌는지..
그 이름이 붙게끔 이곳에서 하늘로 가버리신 분들...
이해하지 못하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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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살바위란 이름 보단..푸른도화지란 이름이 더 어울리겠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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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문화유산으로 지정된곳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구성을 잘 해놓았다.
아이를 데리고 가기도 편하게..코끼리 열차라는것도 준비되어 있었고(무료였음 더 좋았겠지만..)
한번에 코스를 돌지 않고 중간중간 내릴수 있는 포인트가 여러곳 이었던것도 맘에 들었다.
저 밑에 내려가서 원점으로 돌아가는 유람선을 타라는 아주머니의 꼬드김에도 불구하고..
헥헥~ 거리고 민찬이 안고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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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빛빛빛....빛이 있는곳을 향하는 카메라는 행복한 카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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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여기저기 뛰노느라 정신없는 민찬이와...
여기저기 찍느라 정신없는 나와..
기분좋은 모습은 별반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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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나는야...행복한 호토구레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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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기분좋은 결과를 안고 떠나온 가뿐한 마음만큼이나..
머리칼이.... -_-;;;
훌러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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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실제로 사용하는 등대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가족의 배경으로써는 만족스럽다.
고맙다 등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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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서풍이가 남겨준...우리 가족사진..
땡쓰~ 서바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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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응~ 그래그래~
내가 니 애비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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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또 다시 작렬하는 정뿌니의 뿌욱~~
그것을 느끼며 따라하는 민찬쟁위~~~
에블바리...뿌욱~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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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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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멋진 태종대야 반가웟다~ ^^
다음엔...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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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태종대에서의 마무리는 쁘이질로 에헷~~

^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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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태종대에서 | 20071117

SLR/C + Tamron 28-75 F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