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2 08:39 | Photo/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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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가로 향하던 시간에 잠시잠깐 짬을 내어 관곡지로 가자고 얘기하는 지애..
가끔 사진 찍을 시간도 없다고 툴툴대는 신랑에 대한 배려..
고맙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알아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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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랑 요즘 너무 사진 편하게 찍으려는것 같아~"
맞는 말이다..예전에 스튜디오를 할때만 해도 동네 주변만 다녀도
정말정말 찍을것들이 넘쳐났는데..요즘은 내 자신이 조금 편안함을
추구하는것인지..다시 되돌아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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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진찍는 맛을 알게 된것인지.. 찬이 브이~ 하면 어김없이 날려주는 센스가 생겨버렷다.
오늘은 쌍브이..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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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으이구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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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쁨쟁이 지애와 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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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족사진 셀카모드 작동!!
똑바로 보란 말이다 민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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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곡지 | 070728 | Slr/C + Tamron 28-75 F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