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 28. 21:47 | Photo/Essay



▲ 이러고 다녀 왔다가 결로 생겨서 죽는지 알았습니다 - _-;;




벌써 4일전인가요? 눈이 엄청나게 왔었죠! 명절 지내러 이리저리 다니다 보니 포스팅을 이제서야 하네요.
게으름 아닌 게으름이 되어버렸습니다. 몇 년 만에 이렇게 눈이 많이 왔는지 모르겠네요.
아침에 창문 밖으로 펼쳐진 모습에 깜쫙!! 놀라서 애들처럼 신나서는 카메라를 들었네요. ㅎㅎ;
그것도 모자라 카메라에 공사를 하고 외출도 다녀왔답니다. ^^;

명절때 평택이랑 시화에 갔었는데 시화쪽은 눈이 그렇게까지 많이 오진 않았더라구요?
여러분이 계신 곳에는 얼마나 많은 눈이 왔었나요? 담아놓으신 사진 있으시면 저도 보여주세요!! 
충남 아산에는 이따만큼이나 왔답니다!  ^-^)b



  1. BlogIcon Deborah (2009.01.29 00:32 신고) reply edit/delete
    그래도 여기에 비하면 눈이 약한데요. 하하하. 여기는 엄청나게 오는지라.
  2. (2009.01.29 00:34) reply edit/delete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맑은독백 (2009.01.29 10:29 신고) reply edit/delete
    헉 대단하십니다.. 카메라 들고 나가시다니..
    전 대구 고향에 다녀온사이에 눈이 왔는지라 눈구경은 전혀 못했습니다.
    대구엔 눈이 몇개만 왔어요 ㅋㅋ
  4. 진영 (2009.01.29 10:47) reply edit/delete
    우왕.. 전 눈맞으면서 하도 싸돌아다녀서 하하하
  5. (2009.01.29 11:24) reply edit/delete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호박 (2009.01.29 12:00 신고) reply edit/delete
    9번째 사진.. 완전 굿^^b

    '설' 잘보내셨냐용^^?
    호박은 대한민국 매누리답게(?) 시오마니랑 오손도손 열씨미 명절쇠고 왔쎄요~
    그리고 이틀은 인터넷을 끊고 폐인모드로 지낸듯^^;

    이제 '설'까지 지나버렸으니 영락없이 한살을 더 먹었네요~
    올핸 나이값하는 호박이 되길 갠적으로 소망하고요~ 모두모두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마니마니 행복하시궁~ 여전히 '봉마니' 받으세요(조신하게 꾸벅!)
  7. BlogIcon 둥이 아빠 (2009.01.29 12:01 신고) reply edit/delete
    Deborah 님 이벤트 때문에 왓또요.. ㅇㅇ
    앗. 제가 아는 분들이 댓글이 있네요.. 호박님은 마당발??/

    혹.. 아. 그리고.... 동요시디, 유아용벽보, 색칠공부 중에서 원하시는거 있음 말씀해주세요..

    제가 보내드리는겁니다..
  8.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1.29 13:01 신고) reply edit/delete
    ㅎ~ 눈참 많이 왔네요...
    저희 동네도 참 많이 왔는데...
    눈은 내리는 동안은 참 이쁘지요?^^
  9.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29 13:34 신고) reply edit/delete
    이게 뭔가 한참이나 봤습니다..
    첨엔 굴뚝인 줄 알았어요 ㅎㅎ...
    잘 지내시죠??? 행복한 오후 되세요^^*~
  10. BlogIcon tasha♡ (2009.01.29 14:54) reply edit/delete
    피해는 없으신 건가요?
    제가 사는 제주도도 꽤 내리긴 했던 것 같은데....
    사진도 있는데....
    역시나 귀차니즘. ㅠㅠ
  11. BlogIcon pictura (2009.01.29 18:40 신고) reply edit/delete
    버리시려면 절 주시지않고... =_=;
    계신 지역쪽으로 눈이 많이 왔다고는 들었는데 이렇게 보니 뭐 많다고 말하는거 자체가 사치군요.
    큰 고생 없으셨길 바랍니다.
  12. BlogIcon kkommy (2009.02.01 02:47 신고) reply edit/delete
    눈이 정말 무섭게 내렸군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