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1 08:00 | Photo/Essay



오랫만의 나들이에....가족들 모두가 신이나 있다..














그것은....오랫만에 엄마의 입장이 아닌 딸의 입장으로
가족과 함께 동행했기 때문이리라..













갑갑한 집이 아닌 탁 트인 바다가 마냥 좋으신가보다..













처음으로 뻘을 만져보게된...민찬이..













엄마와 함께라면 언제라도 좋다...













내눈엔 언제나 이쁘기만한 우리 민찬이..













너의 그 환한 웃음은 아빠를 웃음짓게 한단다..











너의 그 뒤모습까지도....































구름 많던 그날의 대부도는...참 좋았다..

























생각해보니...아들녀석과의 사진이 너무 적은것 같아서...나도 한컷...찰칵..














하늘을 향해 날아가고 싶은 민찬이를....













그런데....멀 먹는거니...;













손주녀석이 마냥 이쁘신것 같다..













엄마와...딸..













그 딸과.... 그 딸의 아들..













" 색시 저기 가서 서바~~"
"신랑이 멋지게 찍어줄테니까 잘바바 ~ "
못내 쑥스러운 모양이다..













심술쟁이 막내처남은 연출이라며 돌을 뿌려댄다~
역광상태에서 플래시 촬영이라...합성처럼 보인다..신기...













안그래도 큰 키의 색시...더 길어 보인다..













빠질수 없는 점프샷~~


대부도에서 처가식구들과....

정말 오랫만에 처가식구들과 나들이와 식사를 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장모님과 색시도 그러한듯 했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내고 난 일주일은 뿌듯.....

새로운 시도를 해봤는데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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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 20060409

[추억 보관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