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7 15:00 | Photo/Diary

고맙게도 처형덕산 스파캐의 티켓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덕분이 온가족이 겨울이 다가온 이 시기에 따끈하게 자알~ 놀다 왔습니다 ^^ 날씨가 추웠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것을 보니까.. 참 신기했습니다. 하긴.. 일본에서도 추운 겨울에 온천들을 하곤 한다죠? 즐거운 날들에 대한 기록을 남겨봅니다. 아참! 현장에서 구매한 핸드폰 방수팩은 여러모로 쓸모가 많을것 같네요! ㅎㅎ 덕분에 이번에도 수중촬영도 해보고 재밌었습니다!




iPhone 3GS + 방수팩을 이용한 영상입니다 ^^;










# 1

따끈한 물속에서 놀다가 나와서 먹는 식사는 꿀맛이었겠죠? ㅎㅎ
민찬이 엄청 잘 먹었답니다. 저렴하게 놀러온 만큼 먹는것은 아끼지 않고
흡입해주는 센스!!










# 2

열심히 열심히!










# 3

민찬이는 엄마를 정말 좋아합니다 -_-;;
엄마와의 스킨십을 저렇게도 좋아하는 아들이라니...ㅎㅎ










# 4

민찬이는 개인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저희는 물론 맨몸이었지요!
고민을 하다가 파도풀을 이용하기 위해 조끼를 대여했습니다. 현재는 좀 얌전해 보이지만..
덕산 스파케슬의 파도풀이 다른곳에 비해 거센편이어서 무워서 하더군요 ^^;
파도 타다가 이도 빠졌구요 -_-;; ( 물론 원래 흔들리던 것이었습니다. )









# 5

지애는 재미있다며 아주 신이 났습니다. ㅎㅎ 덕산에서 제일 재밌다며...
그러나 민찬이가 무서워해서 두번밖에는 이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










# 6

다리가 땅에 닿지 않아서인지 생각보다 무서워 하더군요. 튜브를 꽉잡은 손에서 그것이 느껴지지요? ^^










# 7

이곳은 따끈한 온천수가 나오던 곳! 구석에 숨어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말입니다 -_-;
뭐.. 저희야 아랑곳하지 않고 따끈한곳에서 몸을 풀었습니다.










# 8

볼 뿍!! 표정은 지애의 전매특허인데.. 민찬이도 엄마를 따라합니다.










# 9

이렇게 말이죠? ㅎㅎㅎ










# 10

탕밖에 있던 인형들의 모습을 보더니 즉석에서 저런 표정을 따라합니다 ㅎㅎ;
리얼하지 않습니까? 저희가 시키넥 아니에요 ^^;









# 11

민찬이 눈에는 볼에 저렇게 바람이 뿌욱~ 들어간것처럼 보였나봅니다.









# 12

틈만 나면 뽀뽀 쪽쪽! ^^ 엄마를 저렇게 좋아하는게 언제까지 지속될진 모르지만..
언젠간 그것도 줄어들어서 지애가 서운해 하는 시기가 찾아오겠지요?? ^^;










# 13












# 15

여러종류의 온천수가 있어서 돌아다녔지만.. 바람이 거세게 불때는 물밖으로 나가기가 힘들정도여서
한참이나 머물렀던 장소입니다 ㅎㅎ; 민찬이는 구명조끼입고 물속에서 회전하기등~ 아주 신이 났습니다.
좋은 기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16










# 17

이번엔 카메라가 아닌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긴 했지만.. 언제나 그러하듯 찍사인 아빠의 사진이 적습니다.
기념으로 지애가 찍어준 사진 ^^;; 뒤에 분들은 매너 블러~~










# 18

이거슨!!! 민찬이가 찍어준겁니다 ㅎㅎ;










# 19

이동하는중에 추웠지만 잠시 멈춰서 찰칵!! 추워서 구도고 뭐고 ㅎㅎㅎ 일단 찍고 종종종종!!










# 20

함참을 놀아서 지쳤는지 표정이 좀 나른해 보이죠? ^^










# 21

찜질방에서 잠시 누워있었는데 보이던 천정입니다. 부지도 넓고 꾀나 정성을 많이 들여서 만든 장소 같았습니다.
뭐..그만큼 가격이 비싸기도 했지만요 -_-;; 쌩돈을 다 주고 오려면 비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 22

저광량에서의 핸드폰은 ^^;;; 뭐 그렇든 아니든 사진을 남긴게 중요한 거니까요! ^^










# 23

찍을땐 몰랐는데... 별로 덥지도 않았던 찜질방에서 있었다고 제 볼이 발그레 하네요 @^^@










# 24

무서운 표정 짓기!! 민찬이 표정 작렬하네요 ㅎㅎㅎ





# 25

따뜻하게 목욕도 하고 나른한 느낌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



처형덕분에 정말 잘 쉬고~ 잘 놀았습니다.
즐거운 추억을 하나 또 가지고 집으로!!
민찬이도 좋았는지 연신 다시가자고 졸라서... 큰일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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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 스파캐슬 | 20111126 | iPhone 3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