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2. 10. 13:25 | Photo/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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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하루의 휴식이 더 남은 휴일오전의 빛은 나른하고도 간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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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 20111210 | SLR/C + EF 50.4
  1. BlogIcon PLUSTWO (2011.12.12 13:22 신고) reply edit/delete
    거실에 빛이 정말 눈부시게 들어오는군요....
    겨울에 난방비 절약되겠다는.....^^
  2. BlogIcon 지평(地平) (2011.12.12 17:36 신고) reply edit/delete
    민찬이 머리가 차분해 졌네요. 휴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사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