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31 21:11 | Photo/Essay

나중에 조금더 시간이 흘러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더 큰것을 바랄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저

아빠와 함께 놀이터에 가는것, 아빠가 지켜봐 주는것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고 행복한

모양입니다. 사소한 것부터 함께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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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