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3 19:27 | Photo/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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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랫만에 나들이..
아직까지 잔디에는 폴짝폴짝 뛰노는 개구가 있었고
신기한듯 바라보고 있는 민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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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또 하나의 나..
나를 바라보는 나...
그 기분을 내 짧은 말로 형용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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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상에 태어나 접하는 새로운것들이 마냥 신기한 녀석..
많은것을 함께 보고 함께 느끼며...
그것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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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소풍가서 어찌나..단무지만 먹어대는지..
단무지쟁이 민찬이 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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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찍는순간이 정말 짜릿할 정도로 뇌리를 스치는 느낌이었는데..
움직이는 민찬이를 MF로 잡는다는것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그 느낌만큼은 고스라니 내려앉은 소중한...사진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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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민찬이도 이제는 오너드라이버..
그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후원자인 엄마와 함께 시승컷 한장...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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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랑스러운 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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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미처 공을 챙겨오지 못한것이 참 미안하다..
사진 찍어줄 생각만 했지..정작 아이와 함게 뛰노아줄 생각은 조금 줄어든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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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정말 많이 컷구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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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손에든 자그마한 무엇인가가..마냥 신기한가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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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사에서 | 20070520

Slr/c + Tamron 28-75 2.8 + EF 50.4 | Photo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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