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5. 1. 20:53 | Photo/Diary

게을러진 아빠때문에 근래의 사진들이 많이 없습니다. 1년전만 해도 부지런이 사진을 남겨주곤 했는요~ 많이 게으러진게 맞습니다 ^^; 근래에 몇일간 사진으로 민찬이를 담고 있으니.. 많이 컷다는 생각 들었답니다. 또 다시 부지런을 떨며 사진속에 담아놓지 않으면 녀석의 커가는 모습을 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도 따뜻해지고.. 이제는 부지런한 아빠가 되어야 겠습니다. ^-^



SLR/C + Tamron 28-75 +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