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 18. 21:28 | Photo/Diary


# 1

주말에 꼭 자전거를 타러 나가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어제 비가와서 나가질 못했는데.. 일요일에는 꼭 가겠다며
옷도 벗질 않고 잠들었습니다.
그래서 나온 오늘도.. 날씨는 썩 웃어주지 않았지만
민찬이는 웃고 있네요 ^^;










# 2

야심차게 구입했던 자전거를 참으로 오랫만에 타러 나왔습니다.
다리에 힘이 없어서 걱정이 되던 민찬이였는데 오늘 자전거 타는 모습을 보니
제법 잘 타는것이 대견스러워 보이네요 ^^









# 3

어찌나 좋았으면 서늘하고 바람부는 날에도 잔디에서 이렇게 뒹굴레이션을 하며 즐거워 합니다.
빨래는..... 하면 되겠죠 -_-;







# 4








# 5

꽃인지 뭔지 모를 녀석들을 저렇게 싸메어 놓았더군요!
소중한 녀석들이니 저렇게 해놨겠지요?







# 6








# 7








# 8

참 우연히 잘도 마주치는 민찬이 친구 윤수!! 확실히 친구를 만나니까 더 재미지게 놀았습니다.
추운날씨 덕에 얼릉 집에가고 싶었던 엄마 아빠의 맘과는 다르게 말이죠 -_-;







# 9







# 10

다음주엔 영화보기로 했는데.. 잘 지켜질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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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 | 20120318 | slr/c + EF 50.4 , EF 70-200